러쉬앤캐시 어쩌라구 광고모델 드랙아티스트 나나영롱킴

최근 대부업체인 러쉬앤캐시의 모델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러시앤캐쉬는 많은 분들이 한 번쯤 보셨을 한 무 과장을 마스코트로 해서 TV와 각종 매체에서 광고를 했었는데요, 이번에 무 과장과 함께 어쩌라구? 내맘이지 라는 대사와 함께 음악과 함께 신비한 분위기로 같이 나오는 광고모델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광고에는 남자? 여자? 라는 말이 나오게 되는데요, 실제로 겉모습은 화려한 머리와 메이크업으로 인해서 여자 같지만 왠지 목소리와 모습은 남성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결론 부터 말씀 드리자면 이 모델은 남자라고 합니다. 아래에서 함께 알아보도록 할까요?

 

 

화제의 러쉬앤캐시 어쩌라구 광고모델로 나오는 모델은 나나영롱킴이라는 성 고정관념을 벗어던지는 드랙 아티스트라고 하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러쉬앤캐쉬 나나영롱킴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할까요?

 

드랙아티스트란?

 

러시앤캐시-광고-중간
화제의 러시앤캐시 광고

 

여러분은 드랙아티스트라는 직업을 들어보셨나요? 저는 사실 처음 듣고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요, 일단 드랙(Drag)은 '사화에 주어진 성별의 정의에서 벗어나는 겉모습을 꾸미는 행위' 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러쉬앤캐쉬 어쩌라구 광고 처럼 남자가 사회적으로 주어진 여자의 모습으로 겉모습을 꾸미거나 반대로 여자가 남자의 모습으로 꾸미는 여장남자, 남장여자를 표현하는 아티스트라고 합니다.

 

사실 이런 드랙의 문화는 이번 러쉬앤캐쉬 광고 말고도 여러군데서 볼 수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드랙은 연극, 뮤지컬, 오페라 등의 극장계에서 많이 등장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1870년대부터 사용 됬을 정도로 아주 오래 된 것이지요.

 

드랙이 연극을 할 때 필수로 자리잡히면서 성소수자 커뮤니티에서도 이런 문화가 등장하게 되었고 요즈음에는 클럽이나 바 뿐만이 아닌 TV프로그램 이나 이런 광고 같은 곳에서도 널리 퍼지게 되었습니다.

 

러쉬앤캐쉬 어쩌라구 광고모델 나나영롱킴

 

김영롱-분장-전
나나영롱킴 분장 전 모습

 

이번 광고에서 무과장과 함께 등장을한 나나영롱킴은 본명은 김영롱이며 올해 나이 34살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드랙퀸인데요, 드랙퀸은 여장남다를 뜻하는 용어라고 합니다. 성에 대해서 폐쇄적인 우리나라에서 그나마 인지도가 꽤있는 아티스트이며, 인스타그램, 네온밀크 채널에서 드랙으로 활동하고 있고 영화, 뮤직비디오, 예능 그리고 이번 광고까지 꽤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는 드랙 아티스트 입니다.

 

 

 

일단 나나영롱킴은 방송 비디오스타에서 나와서 성소수자라고 말을 했으며, 무려 14년이나 드랙 아티스트로 활동을 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한 때에는 이걸 해서 행복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한계치에 도달해서 쉬기도 했다고 합니다. 여장을 하지 않은 본인 모습을 보면 굉장히 잘생긴 얼굴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러쉬앤캐시 모델 나나영롱킴 마무리

 

러쉬앤캐시-광고
러시앤캐시 드랙아티스트

 

오늘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러쉬앤 캐시 모델 정보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여러분은 드랙 아티스트라는 것을 들어보셨나요? 저는 이번에 조사하면서 사실 처음 알았는데요, 나나영롱킴은 우리나라에서 이런 드랙퀸들의 우상이라고 할 정도로 인지도가 높은 아티스트라고 합니다.

 

예술의 세계는 넓고 정말 많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런 성별에 관한 것들도 아티스트들이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 한 것 같아요. 이번 러시앤캐시의 광고는 굉장히 신박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사실 성소수자들에 대한 인식이 우리나라는 특히 더 페쇄적이고 좋지 않은 이미지가 있는데, 사실 가장 힘든 것은 성소수자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기 자신과 성향이 다르다고 해서 그것이 틀린 것은 아니니 성소수자에 대한 편견 및 차별은 금지가 되어야 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도 새롭게 정보를 하나 얻으며 오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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