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블루스 영희 역할 배우 누구인지 알아보기

요즈음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들의 블루스인데요, 넷플릭스에서도 방영을 하고 있어서 본방을 보지 못하면 넷플릭스로도 보고 있어요. 요즈음 스토리는 영옥과 영희의 이야기입니다. 많은 분들이 우리들의 블루스 영희 역할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데요, 지금부터 한 번 알아볼까요?

 

 

일단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영옥은 배우 한지민이 맡았습니다. 영옥와 영희는 쌍둥이로 나오는데 영희는 다운증후군으로 나오게 되지요. 그런데 실제 다운증후군 배우여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십니다.

 

영옥의 쌍둥이 언니 역할로 나온 배우는 정은혜 배우인데요, 캐리커처 화가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몇 군데 영화에도 출연을 그동안 했었고 드라마 연기는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처음 했다고 합니다.

 

우리들의 블루스 영희 '정은혜' 프로필

 

 

출생:1990년 11월 18일(서울)

직업:화가, 작가, 배우

미술 분야:입체, 퍼포먼스, 회화

소속: 서울문화재단 잠실 창작 스튜디오 11기 입주 작가

도서: 네 마음을 말해봐(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컬러링북)

 

정은혜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영옥의 쌍둥이 언니인 영희 역할로 출연을 하고 있는데요, 멋있는 배우이자 멋있는 화가라는 본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애인 주조연급 배우로는 처음 출연을 했다고 하는데요, 극 중에서 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장애인입니다. 연기를 정말 잘하더라고요 능청스러운 연기가 사실감을 살렸고 따뜻한 드라마답게 모두의 사랑과 배려가 함께 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서울문화재단 잠실 창작스튜디오 입주 작가로, 2016년부터 경기도 양평 문호리 리버 마켓에서 초상화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드라마의 작가인 노희경 작가를 비롯해 무려 4000명의 얼굴을 그렸습니다.

 

유튜브 채널 '니 얼굴 은혜 씨'에서 일상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어머니 장차현실은 만화  '또리네 집'을 냈습니다. 다운증후군 딸을 키우는 일상을 담았습니다.

 

다운증후군이란?

 

 

그럼 다운증후군은 어떤 장애일까요? 다운증후군은 800명 중 1명꼴로 태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많이 태어나고 있지요. 정상적으로는 각 세포 당 21번 염색체가 2개씩 있어야 하지만, 다운증후군에서는 염색체가 3개가 있어서 발생하게 된다고 합니다.

 

염색체의 수적, 양적 과잉 때문에 지적 장애, 특정적인 얼굴 생김새인 다운증후군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부모부터 질병을 물려받은 것이 아닌 정상 염색체를 가진 부모에서 정자, 난자를 만드는 동안 세포분열 과정의 오류로 발생한다고 합니다.

 

산모의 나이가 많을수록 발생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며 실제는 다운증후군 아이들의 80%가 35세 이하 젊은 여성에게서 태어난다고 합니다.

 

다운증후군의 증상은 다양하지만 특징적인 얼굴 모습과 신체 구조를 가졌으며 인지 장애를 동반합니다. 현재 평균 수명은 60세라고 하는데요, 1950년대에는 26세였다고 하니 정말 많이 늘어났네요 하지만 앞으로 의학이 더 빨리 발전해서 일반인과 동일한 수준으로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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