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안 희한 맞는 표현 알아보기

여러분은 맞춤법 잘 아시나요? 한글은 참 맞춤법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맞춤법뿐만 아니라 띄어쓰기는 더욱더 헷갈리기 마련인데요, 저는 정말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잘하지 못합니다. 굉장히 어렵지요?

 

 

특히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낼 때 이 맞춤법이 맞나, 안 맞나 검색도 해보고 귀찮아서 틀리던 말던 그냥 보냈던 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맞춤법이 있는데 오늘 몇 가지 한 번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이 헷갈리는 희안하다, 희한하다를 포함해서 건들이다, 건드리다 금새, 금세를 한번 알아보도록 할까요? 사실 전 의미만 전달되면 상관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알고 있어야 상대방에게 하여금 본인이 무식하다는 말을 듣지 않을 수 있겠지요? 한 번 알아볼까요?

 

희안 희한

 

희안하다-희한하다
희안 희한

 

희한 희안 하다 등으로 많이 쓰이는데요. 많은 분들이 헷갈리는 단어입니다. 먼저 어떤 것이 맞는지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희안하다 라는 말은 없는 말이지요. 저도 조사하면서 놀랐습니다. 희안하다가 맞는지 알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희한하다 라는 단어를 써 주셔야 하는 것입니다. 희한하다 라는 단어의 사전적인 뜻 은 매우 드물다 라는 뜻인데요, 하나로 이해를 하면 드물 희, 드물 한 이 두 가지를 써서 희한하다가 되는 것입니다.

 

예문을 들어 말씀드리면 오늘 아침부터 희한한 일이 일어났어! 그의 패션은 참 희한해, 오전엔 눈이 왔는 데 오후엔 눈이 와 날씨 참 희한하네, 매출 실적에서 희한한 결과를 보였어, UFO를 봤다는 희한한 목격담이 있었어 등이 있습니다.

 

건들이다 건드리다

 

 

그다음은 건들이다 건드리다입니다. 두 가지 역시 희안 희한과 마찬가지로 굉장히 헷갈리는 단어들이지요? 이 것 역시 정답을 말씀드리면 건드리다가 맞는 말입니다. 건들이다는 말 자체가 없다고 합니다.

 

이 두 가지는 구분해서 써야 하는 단어가 아니라 하나는 맞고 하나는 틀린 표현입니다. 정작 어려운 것은 가르치다, 가르키다 처럼 모두 쓰이는 단어가 맞춤법이 어렵지요. 희안희한, 건들이다 건드리다는 하나가 없는 말이니 비교적 쉽게 외우실 수 있을 거예요.

 

금세 금새

 

금새-금세
금새 금세

 

마지막으로 알아볼 단어는 금세 금새 입니다. 이 단어들 역시 많이 쓰이는 단어로 맞춤법이 헷갈리지요? 이 단어 역시 한 가지는 없는 단어입니다. 바로 금새가 맞지 않는 표현이고 금세가 맞는 말이지요.

 

금세는 금시 '금시에'의 줄임말입니다. 이렇게 외우시면 어렵지 않게 외우실 수 있지요. 물론 맞춤법이 신경 써야 할 단어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한 두 가지 외우는 것이 아니라 계속 찾아보게 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금새 금세와 같이 본말의 형태를 기억한다면 앞으로는 헷갈리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희안희한 맞춤법 마무리

 

이렇게 오늘은 왠지 웬지, 금새 금세 등 틀리거나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몇 가지 정리해 드렸는데 잘 외워지시나요? 사실 저는 외우기 힘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매번 찾는 것도 번거롭고 한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저뿐만이 아니라 여러분도 생각보다 말씀드린 문장들이 다소 어렵게 느껴지기도 할 텐데요. 자주 생활 속에서 쓰는 문장일수록 무심결에 자연스럽게 사용하기 때문에 더욱 신경 쓰기가 어렵습니다.

 

학습자료, 보고자료 등 공적인 자료나  전문 지식을 요하는 글을 적는 경우에 더욱이 필요한 맞춤법의 올바른 표기, 헷갈리는 것은 반복해서 보며 익숙해져서 습관처럼 사용하도록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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